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치어리더, 너무 짧은 등교불가 스쿨룩 '헉'
베리굿 조현, 허벅지 다 드러내고 야릇 포즈
홍현희 "OO 덕분에 식욕 사라져, 진귀한 경험"
이경규, 남보라에 인생 조언 "제일 못된 오빠가…"
안지현, 볼륨까지 다 갖춘 완벽 몸매
'내가 바로 엉짱'…오채원, 어마무시한 뒤태
♥이혜성에 푹 빠진 전현무 "밥 먹을 때…" 오글
정다은, 폭행 논란 후 근황 보니…'옆사람 누구?'
.
[경상남도 통영시] 국내 최초 참치 양식장과 해안도로 걷기, 욕지도
16-06-17 15:1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해풍에 깎인 해안과 호젓한 바닷길 따라 여유와 추억 만들기에 좋은 섬 욕지도, 봄이 빨리 찾아오는 남녘의 섬으로 사계절 여행이 가능하다.

통영시 최남단 섬인 욕지도는 일본과 외세의 침략이 빈번했을 정도로 그들이 욕심냈던 섬이다. 해풍과 파도에 깎인 해안선과 기암절벽은 최고 볼거리다. 9개의 유인도와 30개의 무인도가 올망졸망 출럼이는 욕지도는 접근성이 뛰어나고 호젓한 환경을 갖춰 삶의 여유를 즐기기에 그만이다.

섬의 야트막한 구릉지에서 생산되는 특산물 호박고구마는 돌밭에서 제멋대로 자라 생김새는 볼품없어도 맛은 일품이다. 무공해 귤, 땅두릅, 수국도 천연 먹을거리다. 또한 감성돔 등을 비롯해 풍부한 어종 때문에 낚싯배 운영과 민박이 활성화되어 있고 국내 유일의 고등어와 참치 양식장이 있다. 가을이 제철인 홍합과 굴, 여름의 건굴, 바지락, 키조개 등 조개류가 여행자들에게 인기다. 사계절 내내 싱싱한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고 일부 양식장을 제외하고 자연산 해산물을 채취할 수 있는 해양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며 잠짠잠짬 멈춰 서서 먼 바다를 조망하거나, 쉬엄쉬엄 걷다가 바라보는 풍경은 눈부신 한 폭의 그림 같다. 특히 상여마을 해안도로 고갯마루에서 바라보는 촛대바위, 삼여도, 좌사리도, 국도, 갈도, 홍도는 절경을 이룬다. 붉게 타오르듯 솟아로르는 해돋이의 장엄함은 전율을 느끼게 한다. 당일치기 여행이 아니라면 오솔길을 따라 삶과 자연을 찬찬히 되새김질하면서 한적한 섬에서 느림의 미학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계단식 밭과 해안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어민들의 일상과 다도해의 오밀조밀한 섬들의 수려한 풍광이 조화롭게 연출하는 아름다운 욕지도를 감상할 수 있다.

[내용 및 사진 출처 = 롯데관광 추천여행지 1040 대한민국 감동여행]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홍현희 "OO 덕분에 식욕 사라져" 깜놀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솔루션에 혀를 내둘렀다. 13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아무튼, 한 달' 습관 성형 프로젝트가 첫 공개됐다. 이날 개별 평가 끝에 '식사 전후 양치', '어린이 식판 식사' 솔루션을 받은 ...
종합
연예
스포츠
위키미키 리나·페이버릿 아라·엘리스 가린 '...
에이프릴 진솔 "학교 생활 아쉬워…더 좋은 모습 선보일 것" 졸업소감 [MD동영상]
드림노트, 수민 고등학교 졸업식 위해 뭉쳤다 [MD동영상]
아이즈원 김민주, 마스크도 가릴 수 없는 꽃미모 '졸업식 왔어요'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버라이어티 “할리우드, ‘기생충’ 봉준호와 필사적으로 일하고 싶어해”[해외이슈]
‘퀸’ 브라이언 메이, 호주 산불피해 코알라 안고 기타연주 “감동적”[해외이슈]
77세 해리슨 포드, “‘인디아나 존스5’, 두달 뒤 촬영 시작” 공식발표[해외이슈]
틸다 스윈튼, 美 드라마 '기생충' 출연 논의 중…봉준호와 재회할까 [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