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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전진 "친할머니, 내게 모유 줬다더라…동네선 장군 태어났다고"
19-01-2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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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이 친할머니 손에서 자란 사실을 털어놨다.

20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선 신화 전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이 "(전진이) 초등학생 때까지 할머니랑 살았다더라. 근데 할머니에게서 모유가 나왔다고 하더라"며 운을 띄웠다.

이에 전진이 "할머니가 저를 키우셨다. 태어나자마자. 너무 사랑하는 마음에 모유를 주셨는데 진짜 나왔다고 하더라"며 "동네분들이 오셔서 '장군 태어났다'고 하셨다더라"고 설명했다.

"초등학교 4~5학년까지 같이 살았다"는 전진은 "돌아가신 지 한 2년 됐다. 31년생이시니까 나이가 좀 있으셨다"고 덧붙였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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