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성유리, 아이돌 헤어 컬러 변신…'엄청나네'
나영석PD "XX억 받았다, 연봉 NO" 솔직
구혜선 "안재현에 연락→답 안와, 입원 후…"
'가족전용 호수'…신주아, 초호화 방콕 저택
"모 여배우, 내년 급박히 결혼" 예언…누구?
'훅 파였네'…현아, 아찔한 드레스 라인
아이콘 바비, '마약' 비아이에 그리움 고백
임재욱, 미모의 신부 공개…'연예인급이네'
.
"장래희망? 멋진 아빠→멋진 남편"…파경 소식에 안재현 '신서유기2' 발언 재조명 [MD이슈]
19-08-19 08:1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구혜선(35)과 안재현(32) 부부의 불화가 밝혀진 가운데, 과거 안재현이 구혜선을 언급했던 여러 발언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6년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2'에 출연했던 안재현은 당시 예비신부였던 구혜선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구님바라기' 캐릭터를 공고히 했다. 멤버들의 질투 어린 야유에도 꿋꿋하게 사랑을 과시했고,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남다른 관계에 부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사랑꾼' 이미지를 자처하며 구혜선을 연신 언급했던 안재현은 특히 '신서유기2' 8회 방영분에서 "오디션 볼 때 특기 쓰지 않냐. 나는 특기를 '경청'이라고 했다. 장래희망은 늘 '멋진 아빠'라고 적었다. 관계자들이 '모델로 탑클래스가 아니라 가정을 꾸리고 싶냐'라고 묻더라"라고 직접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는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직업이 필요한 거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제력만 되면 된다고 생각한다. 구님도 같은 생각이다. 아이는 일찍 갖고 싶지 않다. 생각이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멋진 남편하고 싶다. 결혼 전에 혼자 생각하면서 '멋진 아빠'였는데 지금은 '멋진 남편'하고 싶다. 구님이랑 둘이 계속 놀고 싶다. 아이를 낳는다고 해도 나는 어디 가서 '우리 아기 사랑해' 보다는 '와이프 사랑해'라고 하고 싶다"라며 애정을 가득 드러내기도 했다.

급기야 안재현은 "이렇게 말하고도 다들 바뀌나?"라면서도 "너무 좋다.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 너무 좋은데 설명할 방법이 없는 거다"라며 설렘을 가득 표현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던 바 있다.


한편, 18일 새벽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재현이 '변심'으로 인해 이혼을 원하고,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글을 게재하며 이혼 위기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구혜선, 안재현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협의 이혼'을 결정했다고 반박했지만 구혜선은 재차 이를 부인하며 안재현과의 문자메시지까지 함께 공개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구혜선 "안재현에 연락→답 안와,최근…"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구혜선이 이혼 소송 중인 남편 안재현과의 불화설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최근 우먼센스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 구혜선은 "어느 날 안재현이 (내게) 설렘이 없어졌다고 했다"며 "그 후 이혼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종합
연예
스포츠
소찬휘, 여전히 폭발적인 가창력 '프렌드(Fri...
모모랜드, 초통령이 강감찬 축제에 떴다 '아임쏘핫' 무대 [MD동영상]
모모랜드, 강감찬 축제에서 발산하는 끼 'Baam' 무대 [MD동영상]
'오늘은 좀 과감하게' 트와이스 정연, 큐트섹시란 이런 것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상영시간 2시간 35분, 시리즈 중 가장 길다[해외이슈]
‘존 윅’ 키아누 리브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출연 가능성↑[해외이슈]
美 유력매체 “‘기생충’, 아카데미 작품상 유력후보”[해외이슈]
‘가오갤’ 제임스 건 “봉준호 ‘기생충’, 올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극찬[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