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이효리X윤아, 노래방 라이브 방송→사과문 게재
"뚱뚱한 편, 화 많이 내" 폭로당한 백종원 반응
임수향, 2000:1 뚫은 오디션 작전은?
위키미키 최유정, 미모 정점 찍어 …'대박'
스텔라 민희, 야외 수영장서 인생샷
중학생에게도 선 넘은 김민아, 논란 커지자…
이하늬, 윤계상과 결별 후 첫 근황 "고마워"
'조각인 줄'…나나, 심하게 우뚝 솟은 날개뼈
.
김민재 "늘 바뀌지 않는 목표, '믿고 볼 수 있는 배우'!" [화보]
19-09-02 08:1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JTBC 새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으로 돌아온 배우 김민재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민재는 최근 매거진 더스타 9월호 커버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에서 그는 '가을의 씬'이라는 주제로 가장 솔직한 가을의 순간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김민재는 부드러운 컬러가 돋보이는 가을 스타일링으로 농도 짙은 가을의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했다. 특히 물병과 드라이 플라워, 컬러 패브릭과 함께 촬영할 때는 나른한 분위기에 취해 소년미 가득한 눈빛과 포즈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조선혼담담공작소 꽃파당' 출연에 대해 "대본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조선시대 중매쟁이들의 이야기라는 소재가 특이했고 그동안 해보지 못한 역할이란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다.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았다"
고 출연 동기에 대해 말했다. 동료 배우들과 친밀도 대해서는 “아무래도 나이대가 비슷하기 때문에 뭘 해도 재미있다. 연기에 대한 많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 배역에 대해 서로 의견 상의를 할 수 있는 점이 최고 좋다”며 동료애를 드러냈다.

배우라는 직업이 가진 고충에 대해 묻자 "감정적인 부분에 있어 에너지 소모가 가장 크다. 그래서 감정을 쏟아내고 나면 재충전할 시간이 분명히 필요하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연기한다”고 말했다. 또 자신이 뽑는 롤모델에 대해서는 “너무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배들이 많지만 일부로 롤모델을 두지 않는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김민재가 정의하는 청춘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청춘이란 시련의 연속이 아닐까? 용기를 가지고 도전을 하면 할수록 계속해서 어떤 시련과 부딪히는 것 같다. 물론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더 성숙해지게 될 것이다. 지금 나에게 청춘은 스스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가장 ‘나’답다고 생각할 때는 언제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다. 요즘 ‘나’다운게 뭘까라는 걸 제일 많이 고민하는 시기다. 이제 찾아가는 중”이라고 솔직히 말했다.

마지막으로 나이를 먹으면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은지 묻자 “20대 때는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는 사람, 30대 때는 도전한 것에 대한 결과를 보는 시간, 40대 때는 베풀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라고 털어 놓았다. 앞으로의 꿈과 목표에 대해서는 “연기를 하면서부터 항상 바뀌지 않았던 목표가 하나 있다. 어떤 사람들이 봤을 때도 믿고 볼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거다. 그러기 위해서 좋은 연기로 언제나 보답하고 싶다”라고 웃으면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사진 = 더스타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2000:1 뚫은 임수향, 합격 비결이…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임수향이 드라마 '신기생뎐' 오디션 비화를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임수향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임수향은 "새로운 드라마를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말문...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美 코로나 확진자 급증, 제니퍼 애니스톤 “제발 마스크 써라”[해외이슈]
‘작은아씨들’ 글로벌 2억불 돌파, “전세계 극장 재개봉 결과” 주목[해외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세 연하 남친과 마스크 쓰고 해변 데이트 “달달”[해외이슈]
K팝 팬들, 노쇼로 “트럼프에 한방 먹였다”…인기 없어서 유세장 안간 것[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