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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 폭발’ 삼성, 또 KT 발목 잡았다
19-09-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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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삼성이 또 갈 길 바쁜 KT를 무너뜨렸다.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홈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1-8로 승리했다.

8위 삼성은 3연승을 질주했고, 7위 KIA 타이거즈와의 승차는 1.5경기가 유지됐다. 반면, 6위 KT는 2연패에 빠져 5위 NC 다이노스와의 승차가 1.5경기로 벌어졌다.

다린 러프(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 맥 윌리엄슨(4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3득점), 이원석(3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이 각각 멀티히트 포함 홈런을 쏘아 올리며 삼성의 역전승을 합작했다. 구원 등판한 김대우가 1⅔이닝 3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1자책),
승을 챙겼다. 우규민은 1이닝 무실점하며 세이브를 따냈다.

초반부터 난타전이 펼쳐졌다. 삼성은 선발투구 백정현이 무너져 1회초에 흐름을 넘겨줬다. 문상철에게 선제 솔로홈런을 내주는 등 타자일순하는 동안 5피안타 2볼넷 4실점한 것.

하지만 삼성은 흔들리지 않았다. 1사 3루서 구자욱의 1타점이 나와 분위기를 전환한 삼성은 2회말을 빅이닝으로 장식, 단숨에 주도권을 가져왔다. 상대 실책에 편승, 3득점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삼성은 2사 2루서 나온 윌리엄슨의 투런홈런에 힘입어 역전에 성공했다.

삼성은 3회초 장성우에게 1타점 2루타를 내줘 1점차로 쫓겼지만, 금세 달아나는 득점을 만들었다. 6-5로 맞이한 3회말 선두타자 러프가 볼넷으로 출루한 삼성은 이어 나온 이원석의 투런홈런으로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

삼성은 이후 2이닝 연속 무득점에 그쳤지만, 8-6으로 쫓긴 6회말에 다시 화력을 발휘했다. 2사 이후 집중력이 빛났다. 윌리엄슨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루서 구자욱이 투런홈런을 때린 삼성은 이어 나온 러프의 솔로홈런을 더해 11-6으로 달아났다.

위기는 7회초에 찾아왔다. 삼성은 1사 1루서 황재균에게 1타점 3루타를 내줬고, 이어 폭투까지 범해 3점차로 쫓겼다.

하지만 더 이상의 실점은 없었다. 8회초 1사 1, 2루 위기서 KT의 후속타를 저지한 삼성은 11-8로 앞선 9회초 우규민을 마무리투수로 투입했다. 삼성은 우규민이 황재균-장성우-심우준을 삼자범퇴 처리, 난타전을 3점차 승리로 장식했다.

[다린 러프.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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