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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폴드, 프리미어12 한국전 출격? 경계대상 1호는 김현수
19-09-21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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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프리미어12 초대 챔피언인 한국은 올해 대회 2연패와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도전한다.

우선 조별리그를 통과해야 한다. 조별리그 C조에 속한 한국은 쿠바, 캐나다, 그리고 호주와 한 조를 이루고 있다. 모두 만만찮은 상대들이다.

한국의 첫 상대는 바로 호주다. 아직 호주의 전력은 베일에 싸여있지만 올해 KBO 리그를 경험한 한화 외국인투수 워윅 서폴드(29)의 출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서폴드의 최근 투구 내용은 놀라울 정도다. 지난 20일 대전 삼성전에서 7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는데 이전까지 삼성전에서 최악의 피칭을 보였던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여기에 11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까지 기록했으니 최근 페이스가 얼마나 대단한지 쉽게 알 수 있다.

아직 서폴드의 호주 대표팀 합류는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호주 입장에서는 KBO 리그에서 순조롭게 적응을 마친 그를 외면하기는 어렵다.


만약이라는 가정 하에 서폴드가 한국전 선발투수로 나선다면 '경계대상 1호'는 누구일까.

"한국에는 워낙 잘 치는 타자들이 많아서 누구 하나를 꼽기는 어렵다. 우선 SK와 두산의 야수들, 그리고 LG의 김현수가 떠오른다"는 서폴드는 "김현수는 야구를 하는 모습에 있어 내가 팬이라고 해도 될 만큼 매력적인 선수"라고 엄지를 추켜세웠다.

이어 서폴드는 "한국이 분명 강한 팀을 꾸려 나올 것이다. 호주도 이에 밀리지 않게 선수 구성을 잘 해서 좋은 경쟁을 펼치고 싶다"라면서 "상대 타자들이 훌륭하다고 해서 주눅이 들면 안 된다. 만약 내가 한국전에 등판한다면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로 던지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올 시즌 '유종의 미'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는 서폴드는 "남은 경기에서도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서라도 승리로 보답하고 싶다"라면서 내년에도 한국에서 뛰고 싶은 소망을 덧붙이기도 했다.

서폴드는 "내년에 한국에 다시 온다면 선발투수로서는 항상 퀄리티스타트를 하는 것과 팀이 이기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목표이고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은 물론 우승까지 가는 목표에 있어 팀원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것 또한 목표다"라고 이야기했다.

[서폴드가 20일 대전 삼성전에서 역투하고 있다.(첫 번째 사진) 김현수가 타격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마이데일리 DB]
대전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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