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옅은 화장으로 나타난 강한나 비주얼 '헉'
허안나 "내 가슴은 XX 모양" 거침없는 발언
"故 설리, 극단적 선택한 진짜 이유는…"
'아빠 정글 가자!'…전소미, 父 매튜와 다정한 출국
신재은, 바지 내리고 노골적인 몸매 자랑
'거대해'…민한나, 지탱하기 힘든 E컵 볼륨
간미연 "탑골공원 유행, 안티팬 연락 오더니…"
'알이 꽉 찼네'…문근영, 의외의 근육질 다리
.
[준PO 4차전] 최원태-임찬규 나란히 1이닝, PS 역대 2번째 불명예
19-10-10 22:0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잠실 고동현 기자] 최원태와 임찬규가 달갑지 않은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최원태(키움 히어로즈)와 임찬규(LG 트윈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선발 등판, 나란히 1이닝 소화에 그쳤다.

두 명의 선발투수가 모두 1이닝 이하를 소화하고 물러난 것은 포스트시즌 역사상 2번째다.

올시즌 27경기에 나서 11승 5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한 최원태는 올시즌에도 변함없이 키움 선발 로테이션 한 축을 담당했다.

이날은 경기 시작부터 고전했다. 빗맞은 내야안타로 경기를 시작한 최원태는 2사 3루에서 김현수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최원태는 2회에도 마운드에 올랐지만 선두타자 카를로스 페게로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했다. 이후에도 3연속 안타를 맞은 뒤 무사 만루에서 마운드를 불펜에게 넘겼다. 이후 후속투수가 2명의 주자를 불러 들이며 최종 실점은 4점이 됐다.



LG 선발로 나선 임찬규에게도 쉽지 않은 하루였다. 1회 선두타자 서건창에게 볼넷을 내주며 맞이한 1사 3루에서 이정후의 희생 플라이 때 첫 실점했다. 이어 박병호에게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135m짜리 대형 솔로홈런을 허용했다.

결국 시리즈 전적 1승 2패, 벼랑 끝에 몰려 있는 LG는 2회부터 진해수를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두 명의 선발투수가 1이닝 이하를 소화한 것은 역대 2번째다. 앞서 2001년 10월 8일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최용호(두산)가 ⅔이닝 2실점, 브랜든 리스(한화)가 ⅓이닝 7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키움 최원태(첫 번째 사진), LG 임찬규(두 번째 사진). 사진=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잠실〓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故설리, 극단적 선택한 진짜 이유는…"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지난 14일 사망한 걸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가 추측됐다. 2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설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박수홍은 "정말 갑작스럽고 의...
종합
연예
스포츠
소찬휘, 여전히 폭발적인 가창력 '프렌드(Fri...
모모랜드, 초통령이 강감찬 축제에 떴다 '아임쏘핫' 무대 [MD동영상]
모모랜드, 강감찬 축제에서 발산하는 끼 'Baam' 무대 [MD동영상]
'오늘은 좀 과감하게' 트와이스 정연, 큐트섹시란 이런 것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가오갤’ 제임스 건 “봉준호 ‘기생충’, 올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극찬[해외이슈]
‘대부’ 감독 “마블영화는 비열하다” VS 제임스 건 “갱스터·웨스턴도 그랬다”[해외이슈](종합)
‘대부’ ‘지옥의 묵시록’ 감독, “마블 영화는 비열하다” 직격탄[해외이슈]
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 초호화 결혼, 아델·엠마 스톤 등 150명 하객 축하[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