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최희, 럭셔리한 한강뷰 신혼집 공개…감탄 절로
"나쁜X 아냐"…정주리, 남편 얘기만 하면 논란
허윤아 남편 "아내 성추행으로 신고할 뻔"
편승엽, 故 길은정과 결혼 생활 회상 "4개월간 …"
'겉옷은 어디에?'…신재은, 상의 훌러덩
'대놓고 보여주기'…장재인, 파격 란제리 패션
홍석천 "故오인혜가 고민상담도…못챙겨줘 미안"
강성범 "도박? 행사하러 간 것, 속에서 열불 난다"
.
워너원 1명 투표 조작으로 데뷔…뉴이스트 김종현 피해자일까? [종합]
19-12-06 07:3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워너원의 멤버 1명이 투표조작으로 데뷔가 가능했던 것이 알려져 파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5일 검찰이 국회에 제출한 공소장에 따르면, Mnet '프로듀스' 시리즈의 제작을 총괄한 김용범 CP는 지난 2017년 방송된 '프듀' 시즌2의 온라인 및 생방송 문자투표 결과에 나온 A 연습생의 득표수를 조작했다.

A 연습생은 최종 데뷔 조인 상위 11명에 포함됐지만, 김 CP의 조작 때문에 11위 밖으로 밀려났다고 검찰을 파악했다.


또한 '프로듀스 101' 제작진의 투표 조작으로 데뷔한 B 연습생은 워너원의 멤버가 활동했다. A 연습생은 데뷔가 가능했지만 김용범 CP에 의해 순위가 11위 밖으로 밀렸다.

안준영 PD는 시즌2의 1차 탈락자 결정 당시 순위 조작으로 합격자와 탈락자를 바꾼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김용범 CP와 안준영 PD는 워너원 뿐만 아니라 '프로듀스' 1, 2, 3, 4 전 시즌에서 투표를 조작했음을 인정했다.


당시 생방송 투표를 통해 상위 11명으로 뽑힌 뒤 워너원으로 데뷔한 멤버는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이다.

이후 누리꾼들은 데뷔가 유력했던 김종현, 강동호, 김사무엘 등을 언급하며 투표 조작에 피해자가 아닌지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엠넷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AD

AD

AD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허윤아 남편"아내 성추행으로 신고할 뻔"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건설회사 임원 이남용이 아내인 그룹 LPG 출신 허윤아와 부부관계를 하기 싫은 이유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서 허윤아는 "부부관계를 한 달에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판빙빙, 생일 기념 36억 다이아몬드 반지 자랑→과거 탈세 이력에 비난ing [해외이슈]
日 원로배우 후지키 타카시, 80세에 극단적 선택 "배우로서 계속 나갈 자신 없다" [해외이슈]
톰 홀랜드, 인터뷰 도중 의자 부서져 “꽈당” 영상 화제[해외이슈]
스칼렛 요한슨, “차기 ‘블랙 위도우’는 ‘박찬욱 뮤즈’ 플로렌스 퓨가 맡아야”[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