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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야구재단, '최형우와 함께하는 베이스볼 캠프' 성료
19-12-07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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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양준혁 야구재단은 "'2019 KIA타이거즈 최형우와 함께하는 베이스볼 캠프'가 성황리에 종료됐다"라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최형우 베이스볼 캠프는 6일 전주 진북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는 양준혁 이사장과 최형우를 비롯해 유민상, 이민우, 이창진, 최원준, 임기영, 박해민, 박계범 등의 선수들이 일일 코치가 돼 초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에게 기본기와 기술을 가르쳐주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일정 종료 후 일일 코치로 참여한 선수들은 우수선수를 선정해 야구용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오전 시간에는 선수들이 내야/외야/타격/투수로 조를 나눠 기본기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
으며, 오후에는 오전보다 심화된 기술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양준혁야구재단은 "캠프에 참가한 전북 지역 초등학교 야구부 선수 200여명은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과의 스킨십을 통해 노하우를 더 가까이서 전달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전했다.

캠프에 참가한 선수들은 "프로야구 선수들을 가까이서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평소 궁금했던 것들 도 답해주셔서 좋았다. 더 열심히 연습해서 꼭 프로야구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양준혁 야구재단의 양준혁 이사장은 "전북 지역의 초등학교 야구부 선수들과 세 번째 만나게 됐는데 꾸준히 이런 자리를 만들 수 있게 해 준 최형우 선수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라며 "뿐만 아니라 오늘 일일 코치로 나서 준 후배 선수들 덕분에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캠프에 참여한 초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에게 오늘의 기억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많은 꿈나무들의 성장을 돕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3회를 맞이한 '2019 KIA타이거즈 최형우와 함께하는 베이스볼 캠프'에는 전라북도 지역 4개 초등학교(전주 진북초등학교, 군산 중앙초등학교, 군산 신풍초등학교, 군산 남초등학교) 200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여했다.

[양준혁 이사장(왼쪽)과 최형우. 사진=양준혁 야구재단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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