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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류현진, 언제 개막해도 제몫 할 것”
20-03-3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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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시즌 개막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류현진(33, 토론토)은 변수를 극복하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미국의 스포츠언론 ‘디 어슬레틱’은 30일(한국시각)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영입한 류현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한편, 코로나19 확산으로 토론토가 입게 된 타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류현진은 LA 다저스 소속이었던 2019시즌 29경기에 선발 등판, 14승 5패 평균 자책점 2.32로 맹활약했다. 아시아 메이저리거 최초로
평균 자책점 1위를 차지한 류현진은 이와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약 972억원)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디 어슬레틱’은 류현진이 지닌 가치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디 어슬레틱’은 “류현진은 토론토가 원하는 효과를 만들어줄 수 있는 투수다. 시즌이 언제 개막하더라도 제몫을 하며 토론토에 공헌할 것이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코로나19라는 변수가 발생했다. 류현진은 토론토의 개막전 선발투수로 기대를 받고 있지만, 2020시즌 개막은 기약 없는 연기가 거듭되고 있다. 최근 미국 내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추이를 보면, 5월 내 개막도 어려울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디 어슬레틱’은 이에 대해 “시즌 개막이 연기됐고, 일정까지 축소된다면 토론토가 누리는 류현진 효과도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는 이제 젊은 선수가 아니다. 33세 투수의 계약 첫 시즌이 축소되는 것은 토론토가 예상치 못한 변수였다. 결과적으로 토론토도 어느 정도 손해를 본 셈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류현진. 사진 = AFPBBNEWS]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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