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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 8월 19일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공개
20-08-0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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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타임리스 클래식 ‘비밀의 화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시크릿 가든'이 8월 19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티저 예고편 공개 후 새로운 비주얼 영화의 탄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시크릿 가든’이 8월 19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신비롭고 아름다운 정원 비주얼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시크릿 가든’은 호기심 많은 소녀 '메리'가 이모부 '아치볼드'의 저택에서 신비롭고 아름다운 비밀의 정원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정원과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어디에서도 본적 없는 듯한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은 '비밀의 문 너머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베일에 싸인 비밀스러운 공간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그 곳에 가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특히 열쇠를 손에 쥐고 있는 소녀 '메리'를 중심으로 아내를 잃은 슬픔에 잠긴 대저택의 주인 '아치볼드', 사사건건 '메리'와 부딪히는 '메들록 부인'까지 비밀의 정원을 둘러싼 이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할리우드 명품배우 콜린퍼스, 판타지 마미 줄리 월터스와 차세대 신예 딕시 에저릭스까지 극의 풍성함을 더할 할리우드 명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도 기대케 한다.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타임리스 클래식 ‘비밀의 화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크릿 가든’은 원작의 감성 넘치는 스토리와 ‘해리포터’ ‘패딩턴’ 제작진이 선보이는 환상적인 비주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확인한 관객들은 "비밀의 화원이 영화로 개봉되다니 책 재미있게 읽었는데"(CGV 페이스북_다*), "해리포터 패딩턴 제작진이라니 믿고 본다"(CGV 페이스북_은*), "와 영상미 최고"(CGV 페이스북_Hyunj****)이라는 반응을 쏟아내며 <시크릿 가든>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아름다운 비주얼과 캐릭터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시크릿 가든’은 8월 19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세미클론]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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