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안성기, 열흘 넘게 입원中…병명은? 우려↑
서유리, '이근 불륜설' 해명 요구에 "모르는데…"
"남자 조심해" 서장훈, 전소민에 경고…왜?
루피, 대마 적발 래퍼들 대표로 사과 "송구스러워"
치어리더, 붉은 조명 속 섹시 웨이브 '야릇'
'보일 듯 말 듯'…한소희, 훅 파인 아찔 상의
"끔찍·미친다"…박해미, 前남편 사고 언급 중 오열
"장인어른 돌아가셔서…" 전진, 아내 향한 애틋함
.
손예진 "팬 ♥, 너무 커서 기쁘게만 받아도 될지…" [전문]
20-09-21 16:4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손예진이 팬들의 사랑에 화답했다.

손예진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계 각국의 팬들에게 받은 많은 선물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손예진은 장문의 글을 남기며 감사의 뜻을 보냈다.

그는 "여러분이 주신 선물, 꽃 편지, 케이크들 항상 잘 받고 있다. 일일이 고맙다고 말을 못 해서 이렇게 글을 쓴다. 정말 여러분이 주는 사랑에 문득문득 뭉클할 때가 있다"라고 감동에 젖었다.

이어 "여러분이 선물을 고르기 전에, 편지를 쓰기 전에 얼마나 예쁜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고민을 할지 느껴져서 그런 것 같다"라며 "그동안 보내 준 선
물들 사진을 다 찍어두지 못해 미안하다. 집은 항상 여러분이 보내주는 화분과 꽃으로 향기가 가득하고, 자르기도 아까운 케이크들은 주위 사람들과 아주 자주 나눠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손예진은 "여러분이 주시는 사랑이 너무 커서 그것을 기쁘게만 받아도 될지 모를 정도다. 항상 감사하고 잊지 않겠다"라며 "우리 계속 건강 지키면서 다시 웃으면서 깊은 허그를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 건강하세요!"라고 전했다.

▼이하 손예진 글 전문.

안녕하세요~어려운 시기에 잘지내고계신가요? 여러분이 주시는 선물.꽃.편지.케잌들.항상 잘 받고있어요. 일일이 고맙다고 말을못해서 이렇게 글을써요.정말 여러분들이 주는사랑에 문득문득 뭉클할때가있어요.여러분이 선물을 고르기전에 편지를 쓰기전에 얼마나 예쁜마음으로 준비를하고 고민을할지 느껴져서 그런것같아요.
그동안 보내준 선물들 사진을 다찍어두지 못해서 미안해요.
집은항상 여러분이 보내주는 화분과꽃으로 향기가 가득하고 주위사람들과 자르기도 아까운 케잌들을 아주 자주 나눠먹어요~여러분들이 주시는 사랑이 너무 커서 그것을 기쁘게만 받아도 될지 모를정도에요.
항상 감사하고 잊지않을께요.
우리 계속 건강지키면서 다시 웃으며 깊은허그를 할수있는 날이 오길 바래요.건강하세요!

[사진 = 마이데일리DB, 손예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남자 조심" 서장훈, 전소민에 경고…왜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서장훈이 전소민에게 김종국, 양세찬을 만나보라고 강력 추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영화 '나의 이름' 주역 전소민과 최정원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분노의 질주9’ 존 시나, 13살 연하 미모의 프로젝트 매니저와 재혼[해외이슈]
‘코로나 확진’ 호날두, TV 앞에서 건강한 근황 “엄지척”[해외이슈]
이스라엘인 갤 가돗 ‘클레오파트라’ 연기 부적절, 아랍권 “분노 폭발”[해외이슈]
스파이더맨, MCU에서 데드풀 만날 수 있을까…기대감UP[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