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분위기 잘 띄우네'…치어리더, 깨발랄 댄스
양현석, 경호원 엄호 받으며 출석, 표정이…
최정윤 "엉덩이 몰카, 신고자는…" 충격
'혼인신고+임신' 조민아, 남편 공개…듬직
"재벌가라더니…" 김현영, 사기결혼 고백
최소미, 아래·위로 열린 지퍼 '볼륨감 눈길'
"염정아, 조카 데뷔 울면서 뜯어말려" 왜
YG 前 연습생 "퇴사 이유? 3년 있어도…"
.
'슈퍼주니어 려욱♥' 타히티 출신 아리 "신천지 신자·팬 기만 NO" 루머 직접 해명 [전문]
20-09-30 09:1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타히티 출신 가수 아리(26)가 슈퍼주니어 려욱(33)과 열애 중인 가운데, 자신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아리는 30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엔 신천지 의혹, 려욱과 럽스타그램으로 팬 기만 의혹, 뿐만 아니라 한 남자 뮤지컬 배우와 열애 의혹 등 각종 루머에 일축했다.

신천지 신자가 아님을, 커플링 사진은 오해였음을, 뮤지컬 배우는 멤버의 친오빠였음을 등등 해명했다.

뒤늦게 해명에 나선 이유에 대해선 아리는 "지금까지 침묵으로 일관한 점 사과드린다"라며 "제가 해명하거나 입을 여는 것이 모두의 기부을 더 상하게 하고 그분께 피해가 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모두 제가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제 짧은 생각과 행동으로 일어난 일이다. 더 성숙하게 행동하고 많이 노력하겠다.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하 아리 글 전문.


[사진 = 마이데일리DB, 아리 트위터]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최정윤 "엉덩이 몰카, 신고자는…" 충격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격투기 선수 최정윤이 성희롱 피해를 호소했다. 최정윤은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격투기를 쉬게 된 이유를 밝혔다. 최정윤은 "경기복이 몸에 달라붙어 몸매가 드러나서인지 경기가 끝나면 여러 ...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어벤져스:엔드게임’ 감독, “스트리밍이 영화의 미래다”[해외이슈]
리한나, 마블 ‘블랙팬서2’ 출연…“가짜뉴스입니다”[해외이슈]
‘해리포터’ 엠마 왓슨, 일반인 남성과 공원 데이트 “코로나도 못말리는 사랑”[해외이슈]
‘토르:러브 앤 썬더’ 내년 1월 호주 촬영, “‘어벤져스5’ 느낌난다” 역대급 캐스팅[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