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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1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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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유튜버 김용호가 배우 한예슬에 대한 저격을 이어갔다.

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는 13일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을 통해 '한예슬 거짓 해명 검증합니다'라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에서 김용호는 "한예슬에 대해 그만해야겠다 생각하고 선 지키겠다고 했는데 방송 안 하면 큰일 날 분위기더라"라면서 "한예슬이 버닝썬에 딱 한 번 갔다고 해명할 거라고 예언했는데 어떻게 한치의 예상도 벗어나지 않았다. 한예슬의 해명 영상을 보면서 좀 짠했다. 물론, 옆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티는 확실히 났다. 한예슬이 여러 번 멘탈을 잡고 어금니 꽉 깨물고 드라마에서 연기하듯이 하더라. 긴장되지만 안 되는 척, 그렇게 영상을 찍은 거 같은데 바보 같은 선택을 했다. 공식 입장, 해명 영상에서만큼은 절대로 거짓말을 해선 안 됐다. 하나라도. 그런데 한예슬은 공식 해명 영상에서조차 거짓말을 했다. 회복 불가능한 수준이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예슬이 모든 것을 해명했다는 영상에 대한 거짓말들을 하나씩 검증해드리도록 하겠다"라며 "댓글들 보니까 저 보고 증거 내놓으라고 하는데 한예슬은 증거 하나 낸 적 있냐. O, X 푯말 들고 하는 게 증거냐. 오히려 당사자라서 내가 나를 증명하려면 얼마나 쉽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예슬은 아무런 증거를 내밀지 못하고 있지 않나. 왜 저한테 난리냐. 한예슬한테 증거 내놓으라고 해라"라고 덧붙였다.

김용호는 "왜 제가 한예슬의 해명을 거짓말이라고 확신하냐면, 지금부터 하나씩 검증해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일단 한예슬이 무조건 아니다, 다 아니라고 하면서 유일하게 인정한 게 하나 있다. '재벌 남친(남자친구)의 페라리 선물은 맞다'라는 것. 그래서 한예슬의 재벌 전 남친이 누구인지 이런 기사가 엄청나게 보도됐고, 당사자인 원진 부회장이 굉장히 화가 났다고 들었다. 이분은 자신의 얼굴, 이름이 뉴스에 나오는 걸 그렇게 좋아하는 분이 아닌데 한예슬 때문에 도배가 됐으니까. 화가 나서 회사에 출근도 못하고 있다더라. 한예슬이 다른 건 다 아니라고 하면서 왜 원진 부회장은 인정했을까. 그게 이상한 거다. 어떤 사람들은 원진 부회장이 재벌이니까 이런 사람과 사귀었다고 하면 폼 나니까 공개한 거 아니냐고 쉽게 생각하는데 이건 한예슬을 몰라서 하는 얘기다. 한예슬은 이렇게 복수를 하는 거다. 과거 원진과 결혼하고 싶어 했는데 무참히 차였다. 그때 차인 복수를 지금 하는 거다. 관계를 인정함으로 인해서 원진에게 타격이 갈 수 있다는 걸 한예슬은 알고 있다. 페라리 선물, 이거 세무 조사 들어가야 한다. 원진은 사모펀드를 운영하는 사람이다. 자금 흐름을 베일에 싸이게 둬야 하는데 한예슬 때문에 공개되게 생겼다. 예전에 비참하게 차인 복수를 원진과의 열애를 공개함으로 인해서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른 건 다 아니라고 하면서 유일하게 인정한 것이다. 그러면서 말로는 미안하다고. 미안하면 언급을 하지 말았어야지"라고 주장했다.

그는 "한예슬이 거짓말 못 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원진에 대해선 어떻게 이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나. 과거 드라마 '스파이 명월' 촬영 중 도망갔을 때 이미 종편사 대주주 남자친구(원진)와 열애설이 났는데 그때는 사실무근이라고 전혀 모르는 사이라고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그래서 연예인들의 해명은 믿으면 안 된다. 이들은 빠져나갈 수 없는 명백한 증거가 제시되기 전까지는 끝까지 거짓말한다. 2011년엔 원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다더니 이번엔 왜 인정했냐. 그때의 한예슬과 지금의 한예슬과 다른가? 거짓말한 것이지 않나. 그러면서 무슨 거짓말을 못 하는 성격이냐"라면서 "벌써 한예슬은 거짓말이 여러 번 들통났다. 제가 처음에 현재 남자친구가 '선수다, 비스티 보이즈'라고 했더니 한예슬이 소설이니 사실무근이니 했다가 디스패치가 보도하니까 인정하지 않았냐. 본능적으로 자동적으로 나오는 연예인들의 거짓말에 왜 이렇게 현혹이 되냐는 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LA 룸살롱 출신 아니다. 가본 적도 없다"라고 한예슬이 루머를 일축한 것에 대해 김용호는 "제가 코로나19 때문에 미국은 못 가는데 LA 쪽에 지인들이 많다. 정황을 찾고 있다. 예전에 이런 제보 메일이 온 적도 있다. 'LA OO라는 룸살롱에서 한예슬을 봤다. 슈퍼모델이 있다고 룸살롱에서 홍보했다'라는 내용이다. 충격적인 건 슈퍼모델이 된 이후에도 룸살롱에 나갔다.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모으고 있다. 제보 보내달라"라고 이야기했다.

김용호는 "긴 싸움으로 가자고요. 결국 시간이 지나면 연예부장이 옳았다고 할 거다"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한예슬이 슈퍼모델 선발 대회에 출전한 날 뒤풀이 자리에 있었다는 사람의 제보를 공개하며 "도대체 한예슬은 어떤 인생을 살았던 거냐. 이런 걸 고소하란 말이다. 그래야지 사실 관계를 밝히지. 그럼 제가 경찰 조사에서 그날 한예슬과 룸에 올라간 사람이 누구다 밝혀드릴 수 있잖아요. 제가 방송에선 못 까죠. 한예슬이 고소해야 슈퍼모델 대회 입상한 날 룸에 올라간 사람은 누구누구다, 그럼 경찰이 그 사람을 불러서 조사를 하겠죠"라고 도발했다.

더불어 김용호는 한예슬을 향해 "클럽 무인 몇 번 갔는지 해명 영상 한 번 더 찍어야겠다. 버닝썬은 1차로 가고, 2차로 약쟁이 애프터 클럽 무인을 간다고 하더라. 거긴 정말 소수 사람들만 가니까, 약을 한다. 이게 코스라고 하더라. 버닝썬과 무인은 같은 클럽, 쌍둥이 클럽이다. 둘이 형제 클럽이라는 기사도 많이 나왔다. 무인에서 한예슬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이렇게 쌓이고 있는데 MD들 녹취한 것도 다 들려드릴까요? 이거 고소하세요. 고소해서 무인부터 버닝썬까지 MD들 다 증인 신청하고 다시 한번 파보자고요. 그리고 무인 CCTV 아직도 있다. 이걸 경찰이 수사를 해야 잡아오지"라고 외쳤다.

이어 "한예슬이 남자친구에 대해 호스트바 출신은 아니다, 가라오케에서 만났다고 하는데 유흥업소 종사자들이 들으면 놀린다. 현직 가라오케 종사자들이 한예슬에 대해 뭐라고 하는지 조만간 들려드리겠다"라고 폭로를 예고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 '한예슬 is' 영상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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