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오겜' 최대 수혜자 정호연, 명성 이 정도라고?
'시선은 한 곳에'…세리, 도드라진 볼륨
"장윤정, 젓가락질 거의 못해" 이유 '소름'
성동일, 공명에 "혜리 남친?" 류준열과 착각…왜
'노렸네 노렸어'…클라라, 작정한 야릇 포즈
"사과 반개 먹고…" 츄, 혹독했던 다이어트 회상
비비지 은하·신비·엄지 "우리 리더는…" 뭉클 답변
닌자들과 싸우는 꽁지머리 호날두, 이 광고 뭐야?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 만취 상태로 술집에서 쫓겨나…“노숙자인줄”[해외이슈]
21-09-27 08:5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국에서 ‘케서방’으로 널리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57)가 만취 상태로 술집에서 쫓겨난 영상이 화제다.

영국의 ‘더 선’은 26일(현지시간) 니콜라스 케이지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레스토랑 로리스 더 프라임 립(Lawry's The Prime Rib)에서 맨발로 쫓겨나는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됐다고 전했다.

호피무늬 바지에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 24일 술집 안에서 신발을 벗고 소파에 걸터 앉아 있었다.

한 목격자는 ‘더 선’에 처음에 그가 "완전히 술에 취해 난폭한 노숙자"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충격스럽게도, 그것은 니콜라스 케이지로 밝혀졌다”면서 “그는 완전히 박살이 나서 직원들과 약간의 싸움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말 안 좋은 상태였고 신발 없이 돌아다녔다”고 밝혔다. 직원은 그가 데킬라와 1980년산 맥캘란 위스키를 마시고 있었다고 했다.

또 다른 목격자는 “그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싸움을 벌이려 했고 직원들은 그에게 나가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5년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는 극중에서 알코울 중독자를 빼어나게 연기해 오스카를 거머쥐었다. 페이지식스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2’를 찍는 것 같았다고 일침을 놓았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 2월 30살 연하 일본 여성 시파타 리코와 다섯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그는 1995년 배우 패트리샤 아켓과 결혼한 뒤 2001년에 헤어졌다. 이어 2002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와 재혼했지만 4개월 만에 결별했다.

이후 2004년 웨이트리스 출신의 한국인 앨리스 킴과 세 번째 결혼을 올렸으나 2016년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2019년에는 일본인 여성 에리카 코이케와 결혼한 뒤 4일만에 혼인무효 신청서를 냈다. 니콜라스 케이지 측은 “(술에 너무 취해) 에리카 코이케와 결혼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밝혔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장윤정,젓가락질 거의 못해" 이유 소름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도경완은 데이비드가 아내에게 새우 껍질을 까주는 모습을 보더니 "제가 이래서 데이...
종합
연예
스포츠
'오징어게임' 이유미, 불량학생 전문배우? N...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61살 숀 펜, 29살 부인에게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송 당해[해외이슈]
‘토르3’ 감독 “‘오징어게임’ 더빙으로 보지 마라, 한국어 사운드 너무 좋다”[해외이슈]
59세 톰 크루즈 성형수술했나? 퉁퉁부은 얼굴에 팬들 “경악”[해외이슈]
‘핑크 플로이드’ 78살 로저 워터스, 35살 연하 운전사와 결혼 “다섯번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