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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맨스가 필요해' 차예련, 오연수도 못 말리는 '열정 막내'…"민폐 같아" (ft.주상욱) [종합]
21-10-2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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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배우 차예련이 '열정 막내' 면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는 지난 회에 이어 텃밭에서 모종을 손수 심는 '성수동 4인방' 오연수, 윤유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차예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예련은 "언니들을 위해 그늘막을 쳐주려고 타프 치는 연습까지 해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차예련은 "10분 만에 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계획했으나, 현실은 달랐다.

혼자 힘으로 설치는 쉽지 않았고, 결국 언니들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차예련은 "친구들이면 잘 안되면 같이 하자고 편하게 얘기했을 텐데, 제가 괜히 타프를 친다고 해서 언니들한테 그게 더 민폐였던 거 같다"라고 속상해했다.

고생 끝에 타프를 친 뒤에도 차예련은 분주히 움직였다. 바비큐를 계획한 것. 그는 "언니들이 너무 좋아할 거 같아서 잠 못 자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꼭두새벽부터 남편인 배우 주상욱과 함께 정성스럽게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포장해온 차예련이다.

하지만 오연수는 "저도 바비큐를 해봐서 아는데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린다. 너무 오래 걸리니까 불안하더라"라고 바라봤다.

차예련은 두꺼운 토마호크를 꺼내들면서 "금방 먹을 거다. 5분이면 된다"라고 말했지만, 오연수의 예상대로 였고 결국 "작은 거 먼저 굽자"라고 제안했다.

그럼에도 차예련은 '원칙파'답게 "나랑 얘랑 누가 이기나 씨름 중이다"라고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빨리 언니들에게 토마호크를 맛보게 해주고 싶었는데 고기는 너무 크고 뼈는 너무 두껍고. 저는 할 수 있을 줄 알았다"라고 울상을 지었다.

이 모습에 윤유선은 "(차)예련이가 그렇게 막 하고 싶은 마음이 힘들 텐데도 친정엄마가 반찬해 주는 그런 마음이지 않나. 우리한테 좋은 거 해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보여서 '그래, 그럼 너 힘들지만 그냥 다 해' 싶더라"라고 말했다.

차예련은 "언니들이랑 이런 시간이 평생 가는 추억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SBS '워맨스가 필요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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