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한효주, 치마 터진 사고…강하늘 매너 발휘
이지혜 "의사가 아기 받자마자…" 생생 출산기
'선미 찐팬' 이찬원, 귀 빨개지고 주저앉아
효린, 레깅스 입고 찰칵…민망 자국 고스란히
'초미니 들썩'…치어리더, 움직일 때마다 아찔
'재력 자랑 중?'…류화영, 명품 칠갑 일상
KBO 최저 연봉 3천만→최고 27억 '90배'…최악
'몸매는 여전히 국대'…신수지, 선명 11자 복근
"토트넘, 지금 MF로는 UCL 못 가"...英 국대 출신의 냉정한 평가
21-12-08 16: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아스톤 빌라에서 활약했던 가브리엘 아그본라허가 토트넘 홋스퍼가 4위 안에 들기 위해선 미드필더를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8일(한국시각) 아그본라허와의 단독 인터뷰를 전했다. 그는 "토트넘이 1월 이적 시장에서 미드필더 강화를 우선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트넘 유소년팀 출신 올리버 스킵으로는 성적을 내기에는 부족하다는 뜻이다.

아그본라허는 "토트넘의 중앙 미드필더 중 누구도 토트넘이 가고 싶어하는 목표로 이끌지 못한다"며 "토트넘의 미드필더들은 더 많은 골을 넣어야 하는데, 그들이 득점하는 것을 보지 못한다"고 토트넘 미드필더들의 단점을 꼽았다.

이번 시즌 토트넘 중앙 미드필더 중 득점한 선수는 3명이 있다.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가 3골을 넣었다. 탕기 은돔벨레와 지오바니 로 셀소가 각각 2골, 1골을 넣었다. 19경기에 출전한 올리버 스킵은 아직 득점하지 못했다.

아그본라허는 스킵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나는 스킵을 스쿼드에 데리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교체 자원으로 기용할 것이다. 만약 토트넘이 4위 안에 들기를 원한다면 그는 정답이 아니다"라며 "그는 좋은 선수지만, 토트넘은 많은 대회에 출전하기를 원한다. 더 많은 선수가 필요하다. 중앙 미드필더와 10번 역할을 맡을 선수 영입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토트넘이 강한 베스트11을 기용하려면 스킵은 선발로 출전해선 안 된다. 토트넘은 더 나은 미드필더를 배치해야 한다"며 "그는 득점이 없다. 그의 플레이는 깔끔하고 상대 팀을 무너뜨리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 4위 안에 들려면 아직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2018-19시즌 토트넘에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처음 밟은 스킵은 지난 시즌 노리치 시티로 임대 이적해 노리치의 승격에 큰 힘이 됐다. 노리치에서 리그 45경기에 출전해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승격을 확정 지은 후 치러진 마지막 라운드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이어 토트넘에 돌아와 주전 멤버로 자리 잡았다. 토트넘이 치른 프리미어리그 14경기 중 리즈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13경기 중 선발로 11경기에 나왔다. 최근 리그 2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을 기록했다.

[사진=AFPBBNews]
김건호 기자 rjsgh2233@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선미찐팬' 이찬원,귀 빨개지고 주저앉아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선미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엄마는 아이돌'은 절친 소환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선예의 절친을 공개하기에 앞서 MC 홍진경이 이찬원에게 "선예보다 이분 팬이었다고...
종합
연예
스포츠
아이브, 2022년이 더 기대되는 슈퍼루키 '...
많이 본 정보
AD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20년만에 두 번째 약혼 임박” 벤 애플렉, ♥제니퍼 로페즈에 프러포즈할 듯[해외이슈]
최초의 ‘흑인 제임스 본드’ 탄생하나[해외이슈]
아놀드 슈왈제네거, 심각한 교통사고 연루…중상 입은 여성 운전자는 병원행[해외이슈]
오스카 여우조연상 레지나 킹 외동아들, 극단적 선택…향년 26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