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단독] '골때녀' 스태프 코로나 확진…출연자 PCR 검사
22-01-21 19:1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SBS '런닝맨'에 이어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비상이 걸렸다.

21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골 때리는 그녀들'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일부 출연자가 이날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앞서 전날인 20일에는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던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여파로 유재석을 비롯한 전 출연진과 스태프가 PCR 검사를 받았고, 현재까지 추가 감염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출연자가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잇단 확진자가 발생해 연쇄 감염으로 이어지진 않을지 방송가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 = SBS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종이의 집' 유지태 "김윤진과 베드신, 유튜브로 공개된
배우 유지태가 배우 김윤진과의 베드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주역 유지태를 27일 화상으로 만났다. 동명의 스페인 인기 시리즈를 리메이크한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 2026년...
해외이슈
‘탑건:매버릭’ 10억 달러 돌파, “4번 이상 관람 관객도 등장”[해외이슈](종합)
故 폴 워커 23살 딸, “결혼 전 낙태수술 받았다” 충격 고백[해외이슈]
‘여성→남성’ 엘리엇 페이지, 우람한 팔뚝 “퀴어 행진 참석해요”[해외이슈]
“남편 브루클린 베컴, 부엌에 있을 때 좋아” 4살연상 아내 만족[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