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2NE1, YG 떠나니 더 돈독해졌네…산다라박 "13주년 축하해!" 자축
22-05-17 13:39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산다라박이 그룹 2NE1의 13주년을 자축했다.

산다라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애니원 & 블랙잭(투애니원 팬덤) 13주년 축하해! #2ne1 #Blackjack #13th film camera ver."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최근 7년 만에 완전체로 뭉쳤던 미국 코첼라 공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엔 2NE1 멤버들의 변함없는 케미가 돋보였다. 또한 산다라박은 초절정 동안 미모로 파격적인 스타일을 완벽 소화, 눈길을 끌었다.

2NE1은 지난 2009년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했으며, 2016년 갑작스럽게 공식 해체를 선언한 바 있다.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던♥’ 현아, 찢어지고 구멍난 스타킹 과감한 다리 노출
가수 현아와 던이 패션 감각을 뽐냈다. 현아는 25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 2개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던과 현아는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중인 모습이다. 현아는 찢어지고 구멍난 스타킹으로 눈길을 끌었다, 던은 흰 ...
해외이슈
“마릴린 먼로 드레스 찢었다”, 41살 킴 카다시안 고소당해[해외이슈](종합)
“브래드 피트를 시체로 만들어”, 최악의 인터뷰 비난 쇄도[해외이슈](종합)
“킴 카다시안 두달만에 10kg 감량” 비난 쇄도, 그러다 죽는 사람도 있어[해외이슈](종합)
“브래드 피트 죽이고 시체를 게재해?” GQ 커버사진 비난 폭주[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