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김신영, 지호와의 열애설 직접 해명 "확실히 아냐…동생 앞길 막지 말길" [MD이슈]
22-05-20 13:44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걸그룹 오마이걸 출신 가수 지호와의 황당한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김신영은 20일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솔직하게 얘기하고 싶었다. 대응도 필요 없다. 해명을 많이 요구하더라. 있는 걸 얘기하면 아니라는 게 시원하게 나온다"라며 입을 뗐다.

앞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는 지난 18일 영상을 통해 김신영과 지호가 수년간 교제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 유튜버는 두 사람이 옷, 신발, 장신구는 물론 같은 반지까지 착용한다며 "지호가 김신영을 따라 숍을 바꿨다"라는 근거도 들었다.

이에 김신영은 격앙된 목소리로 "동생이랑 어디 나들이 가겠냐. 못 갈 것 같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동생 응원 많이 해달라"라며 "숨길 얘기가 아니다. 성격이 급해서 시원하게 얘기했다. 확실히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 얘기를 할 라디오가 있어 다행이다. 동생 앞길 막지 마시고 응원해달라. 거듭 강조한다. 아니다"라며 "그 옷은 제 옷이다. 팔찌는 2008년에 산 거다. 이제 시원하다. 살 것 같다"라고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김신영은 또한 "심지어 자료로 나온 옷은 조성아 원장이 주신 거다. 동생 출근길이나 팬미팅 할 때 예쁘게 내보내고 싶어 제 옷을 빌려준 거다. 제 SNS 보면 다 나온다. 팔로우 좀 해달라"라며 "깔끔하게 여기까지 말씀드린다"라고 맺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선미 "워터밤 2022, 메이크업 망가져도 너무 행복했다"
가수 선미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신한pLay 스퀘어에서 진행된 새 디지털 싱글 '열이올라요'(Heart Burn) 발표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최근 참가한 '워터밤2022'의 출연 소감과 함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열이올라요 (H...
해외이슈
“사냥칼 들고 아리아나 그란데 죽여버리겠다” 스토커, 이번엔 가택 침입 “충격”[해외이슈]
조니 뎁, 4000억 받고 ‘캐리비안의 해적6’ 복귀?[해외이슈]
“휴 잭맨, ‘데드풀3’ 출연하나” 깜놀 표정[해외이슈]
“너도 백인여자랑 결혼했잖아” 마블 퓨리국장, ‘낙태금지’ 흑인 대법관 맹비난[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