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나 임산부 같아요?"…간미연, 지하철서 자리 양보 받고 눈물 '글썽'
22-06-25 21:55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방송인 간미연(40)이 지하철에서 겪은 일화를 전했다.

25일 간미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데 나 임산부 같아요? 할머니가 나 보고 앉으라고…"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 등장한 간미연은 지하철 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담고 있다. 넉넉한 핏의 원피스에 크로스백을 멘 간미연이었다. 간미연은 주저앉아 눈물 글썽이는 버섯 모양 이모티콘을 덧붙여 감정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간미연은 2019년 3세 연하의 배우 황바울(37)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 = 간미연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25세 싱글맘' 배수진, ♥남친 생겼는데…"자유인 되고
개그맨 배동성(57)의 딸인 방송인 배수진(25)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또 자유인이 되고 싶다… #현실육아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진은 블랙 재킷을 입고 셀...
해외이슈
‘23살 연하 모델♥’ 47살 디카프리오, 총재산 3450억 갑부[해외이슈]
“브래드 피트와 싸운 안젤리나 졸리, 부상 사진 공개”, 손에 선명한 멍자국[해외이슈]
“브래드 피트가 괴물 흉내, 아이들 쇼크받아” 안젤리나 졸리 폭로[해외이슈](종합)
“FBI 고소 안젤리나 졸리, 내게 큰 고통 주고 있다” 브래드 피트 분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