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youtube
허니제이, 눈 둘 곳 없는 과감 옆트임…도발적 눈빛은 덤
22-07-01 00:01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안무가 허니제이(본명 정하늬·35)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30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 등장한 허니제이는 양손을 높게 올린 채 정면을 응시했다. 특히 허니제이는 팔 부분이 깊게 파인 의상으로 도발적인 모습을 부각시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아름답다", "말이 안 나온다" 등의 반응이었다.

한편 허니제이가 수장으로 있는 홀리뱅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사진 =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신혼집? 58평인가, 59평인가"…'조유민♥' 소연, 집
걸그룹 티아라 전 멤버 소연(본명 박소연·34)이 신혼집 평수를 밝혔다. 소연은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네티즌이 '신혼집 몇 평인가요?' 묻자 소연은 "58평인가, 59평인가"라고 답...
해외이슈
'16살에 임신' 일본 모델, 화목한 일상 공개 "오랜만에 스티커 사진" [해외이슈]
“결혼식서 시어머니 드레스 안 입었다고 불화설 시작”, 27살 베컴 며느리 해명[해외이슈](종합)
“며느리 2조 VS 시어머니 9000억”, 베컴 고부갈등 넘어선 집안 싸움[해외이슈]
“시어머니와 싸우는게 사실이야?” 27살 베컴 며느리에 궁금증 폭발[해외이슈](종합)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이석희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