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Mon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ERA 20.86' 서폴드 삼성전 출격, 한용덕 "1선발이면 팀 가리지 않아야"
19-09-20 16:28    
[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최근 투구 페이스의 승리일까, 아니면 상대 전적의 승리일까.

한화 '에이스' 워윅 서폴드(29)의 20일 대전 삼성전 등판은 여러모로 관심이 쏠린다. 최근 10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해내며 올 시즌 11승 11패 평균자책점 3.78로 활약, 내년 시즌 재계약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서폴드는 이번엔 악몽 그 자체였던 삼성을 만난다.

서폴드는 올해 삼성전에서만 2경기에 등판, 승리 없이 2패만 떠안았고 평균자책점은 무려 20.86에 달했다. 물론 서폴드가 삼성을 만났을 당시에는 시즌 초반이었고 모두 삼성에게 극강의 투구를 보여준 덱 맥과이어를 상대한 것이기에 이번 등판에서는 다른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윤성환과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서폴드의 피칭이 좀 더 공격적으로 변했고 빠르게 승부를 한다. 구위도 조금 올라왔다"라면서 "예전에는 본인이 수싸움을 어렵게 풀어갔는데 지금은 자신의 볼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서폴드의 달라진 부분을 언급했다.

이어 한 감독은 "사실 삼성을 피하고 SK전에 투입하려고 생각도 했지만 팀의 1선발이
면 팀을 가리지 않고 잘 던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과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서폴드가 삼성전 트라우마 극복이란 마지막 과제까지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폴드. 사진 = 마이데일리 DB
대전 =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한화, 7일 장외무대서 '희망 나눔, 기부데이' 진행
 '야구장에서 영화보자' 한화, 이글시네마 이벤트 실시
 걸그룹 있지(ITZY), 마침내 야구장 시구 뜬다…특별공연까지
 '정은원-장민재 티셔츠 배포' 한화, 7일 롯데전서 오렌지팬데이 개최
 '프로듀스X101' 송유빈-김국헌, 야구장 시구-시타 나선다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최현석, 딸 향한 지나친 애정…'소름 돋네'
'틱 논란' 아임뚜렛 근황, 찾아온 제작진 보더니…
"김건모 모른다"던 강용석 아내 문자…대반전
"X 주물러"…김민아, 장성규 넘어서는 발언
'발레복 수준'…치어리더, 이렇게만 입고 응원을?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