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Sunday]
신동엽 "이영자, 내 중요부위 진짜 만지려…"
초미니 이수경, '허벅지 드러내며 아찔 등장'
김제동 "이문세, 승무원 소개팅 시켜주겠다며…" 굴욕 고백
김나영, 방송 녹화중 "은퇴하겠다" 깜짝 발언
[엔터테인먼트] 봉태규·이은, 지난 해 결별 '12년 연애 종지부'
[스포츠] 강동희-검찰 진실게임 시작, 향후 3대 쟁점은
[종합] 박시후 측, 카톡전문 공개 "A양 임신운운 상식 밖"
[TV/연예]
박규리, 미소년 변신 '잘 생겼다'
마이데일리 홈 > 포토/TV > TV
양현석, MBC에 “혐의없음으로 내사 종결될 것” 문자 보내…경찰서에선 사과없이 지하로 빠져나가
19-06-27 07:59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외국인 투자자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프로듀서가 MBC 측에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렸다.

고은상 MBC 기자는 26일 오후 YTN라디오에 출연해 “양 전 대표 프로듀서가 MBC ‘스트레이트’에서 1차 보도가 나간 후 굉장히 어렵게 지내고 있고 힘들다는 심정을 토로하면서 추가로 관련자 진술 등 자료도 내고 있고, (성접대 의혹에 대해서만큼은) 조만간 경찰에서 혐의없음으로 내사 종결될 것으로 알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문자를 보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 문자를 받고 굉장히 당황했었다”며 “그런 문자를 받던 날도 형사들이 어떻게 열심히 노력하는지 알고 있었다. 주말도 다 반납하고 이른바 클럽 ‘버닝썬’ 사태 이후 서너 달 째 계속 수사하고 있는데”라고 했다.

그는 “그렇게 하니까 그러면 ‘저 얘기는 누구에게 들은 건가, 어떻게 알고 있는 건가’하는 의문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 전 대표 프로듀서는 이날 오후 4시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돼 9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조사가 끝난 뒤 취재진이 많은 정문 대신 지하5층 주차장을 통해 빠져나갔다. 검은색 모자와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그는 빠르게 검은색 차량에 올라 경찰서를 떠났다.

일각에선 언론을
통해 해명 또는 사과를 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양현석은 이같은 예상을 깨고 기습 출석과 귀가로 대응했다.

앞서 지난달 27일 MBC ‘스트레이트’는 양 전 대표와 YG 소속 유명 가수가 2014년 7월 서울의 한 고급 식당을 통째로 빌려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경찰은 양 전 대표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언론 보도 내용을 중심으로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인기기사

'화났어?'…모모랜드 낸시, 무섭게 굳은 얼굴
모모, 소지품 강제 노출…단연 눈에 띄는 '이것'
윤송아, 허리끈 풀고 골반까지 쭉 내린 치마 '아찔'
권현빈, 행사장 들어오는 표정이…'그저 웃음만'
'다 보여줄 기세'…트와이스 정연, 확 젖힌 가디건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ID PW 로그인 | 실명확인 | 회원가입
울음
놀람
화남

운영원칙
 
MD칼럼
[고인배 두근시네마]
'여친남친', 놓치기
아까운 대만산 청춘영화
[이승록의 나침반]
'무릎팍' 광희는 대체 어딜 보는 걸까?
[김진성 야농벗기기]
계속 달려온 한국야구, 숨표 한번 찍자
포토 & 영상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