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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존 디어 2R 공동 25위…최호성 컷 탈락
19-07-13 10:4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임성재(CJ대한통운)가 중위권에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

임성재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파71, 7257야드)에서 열린 2018-2019 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600만달러) 2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25위다. 7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2번홀, 4번홀, 6번홀, 10~11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지난주 3M 오픈 공동 15위에 이어 또 한번 괜찮은 성적이 기대된다. 단독선두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 13언더파 129타)에게 6타 뒤졌다.

앤드류 랜드리(미국)가 12언더파 130타로 베가스에게 1타 뒤진 단독 2위다. 그러나 김민휘(CJ대한통운), 배상문은 4언더파 1
38타로 공동 51위에 머물렀다. 이경훈(CJ대한통운), 초청선수 자격으로 참가한 최호성은 컷 탈락했다.

[임성재.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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