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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 ‘더 뱅커’ 강삼도 役으로 안방 컴백…’베일 속 대한은행 행장’
19-02-12 09:39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명품 중견배우’ 중에서도 레전드로 꼽히는 배우 유동근이 드디어 ‘더 뱅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유동근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는 “유동근이 3월부터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 대한은행 행장 강삼도 역할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해 9월 종영한 KBS2 ‘같이 살래요’ 이후 약 반 년 만에 유동근이 새롭게 선보이게 되는 드라마 ‘더 뱅커’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 뱅커’에서 유동근이 맡은 역할은 대한은행 행장인 ‘강삼도’이다. 강삼도는 ‘평사원 출신 은행장’으로, 사원들에게 덕망 높은 롤 모델이다. 출세의 기본 코스인 명문대를 거쳐 40대 중반에 임원이 된 뒤 은행장만 세 번 연임한 입지전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여기에 사원들에게조차 함부로 반말을 하지 않는 온화한 성품과 수수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 소탈한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지만, 그의 진정한 속내는 아무도 알 수가 없다는 점이 강삼도 캐릭터를 베일에 싸인 존재로 만들고 있다.

배우 유동근은 그 동안 따뜻하고 정감 있는 아버지로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중년 로맨스에 설레는 남자까지 ‘명품 스타’답게 팔색조 같은 변신을 선보여 왔다. 이번 ‘더 뱅커’를 통해서는 겉으로는 소탈하고 온화하지만 속은 알 수 없는 강삼도 역을 맡아 한 작품 내에서도 치밀하게 결이 달라지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동근뿐 아니라 김상중 채시라 등 믿고 보는 중견 스타들이 총출동한 ‘더 뱅커’는 일본의 만화 ‘감사역 노자키’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이다.

원작 만화의 인기에 힘입어 일본에서도 이미 드라마로 방영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검증받았다.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3월부터 MBC 수목드라마로 방송된다.

[사진제공= 이매진아시아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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