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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언론 '황희찬, 다음시즌에도 라이프치히 공격수, 이적 없을 것'
21-04-08 22:42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독일 현지 언론이 황희찬의 팀내 입지가 변화 없을 것으로 점쳤다.

독일 매체 TAG24는 8일(한국시간) 라이프치히의 다카 영입설을 전했다. 잘츠부르크에서 올 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9경기에 출전해 23골을 터트린 맹활약을 펼친 다카는 라이프치히 이적 여부로 주목받고 있다.

TAG24는 다카가 영입될 경우 라이프치히는 5명의 스트라이커로 새시즌을 준비할 것으로 점쳤다. 이 매체는 '라이프치히의 니겔스만 감독은 공격진에서 이탈하는 선수가 없도록 할 것'이라며 '폴센, 쇠를로트, 황희찬, 다카 등이 스트라이커로 활약할 것'이라고 점쳤다.

황희찬은 올 시즌을 앞두고 잘츠부르크에서 라이프치히로 이적했지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12경기에 출전해 아직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터트리지 못했다. 황희찬은 지난 겨울 이적 시장 기간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이적 가능성으로 주목받기도 했지만 라이프치히에 잔류했다.

한편 라이프치히가 영입을 노리는 다카의 이적료는 2000만유로(약 265억원)로 점
쳐지는 가운데 독일 현지 언론은 최근 토트넘 이적설로 주목받고 있는 자비처가 팀을 떠날 경우 라이프치히는 다카의 이적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점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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