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큰 키 탓에…' 치어리더, 부족한 치마 길이
마담 A씨 "승리는 내 친구, 성매매알선은…"
"관계…" 강재준, 이은형과 잠자리 폭로
'삐져나온 살 1도 없어'…치어리더, 매끈 복부
최소미, 지탱 힘겨워 보이는 '거대 볼륨'
'19금 퍼포먼스'…성민, 김사은과 격정 키스
'이런 노출 처음'…이하이, 뻥 뚫린 파격 옆태
"호구되잖아"…효연, 김상교 저격에 분노의 반박
.
‘160일만의 홈런’ NC 지석훈 “실력보다 운 따른다고 생각”
19-09-11 21:38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잠실 최창환 기자] NC 다이노스 내야수 지석훈이 모처럼 대포를 쏘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지석훈은 11일 서울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원정경기에 8번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장, 결승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하며 NC의 4-0 승에 기여했다. NC는 5위 자리를 지켰다.

마운드에서 최성영(7이닝 1피안타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이 빛났다면, 타선에서는 지석훈이 존
재감을 발휘했다. 지석훈은 팽팽한 투수전이 감지되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기선 제압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바깥쪽 낮은 코스로 향한 조쉬 린드블럼의 초구(직구, 구속 145km)를 공략, 비거리 115m 솔로홈런을 쏘아 올린 것.

지석훈의 솔로홈런은 이날의 결승타로 장식됐다. 또한 지석훈이 홈런을 맛 본 것은 지난 4월 4일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무려 160일만이었다. 지석훈은 이어 7회초에도 선두타자로 나서 중전안타를 때리며 멀티히트를 장석했다. 6월 23일 KT 위즈전 이후 80일만이었다. 모처럼 존재감을 과시, NC가 귀중한 1승을 따내는데 기여한 셈이었다.

지석훈은 경기종료 후 “갑작스럽게 선발로 나가게 됐지만, 항상 변수가 있는 만큼 크게 부담되진 않았다. 초구부터 공략하자는 생각으로 나섰는데 첫 타석부터 운 좋게 홈런이 나왔다. 항상 실력보다 운이 따른다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팀 승리에 보탬이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지석훈.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잠실 =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강재준, 이은형과 잠자리 폭로 "관계…"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방송인 이지혜와 개그맨 강재준이 아이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14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선 강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혜는 "아이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1년 남짓 밖에 남지않았...
종합
연예
스포츠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휴 잭맨 잇는 ‘울버린’ 특별한 배우가 있는가?“ 케빈 파이기 "NO"[해외이슈]
‘캡틴 아메리카’ 마블 복귀설, 크리스 에반스 “뭔 소리야?”(종합)[해외이슈]
크리스 에반스 ‘캡틴 아메리카’ 복귀, “로다주처럼 조연으로 출연할 듯”[해외이슈]
英 유명 모델 스텔라 테넌트, 뒤늦게 밝혀진 사인은 극단적 선택 [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여동은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