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chinataiwanjapan
 
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명치까지 파였네'…천우희, 앞이 훤한 드레스
민아, 재킷만 입고 등장…'하의 깜빡했네'
'홍상수 연인' 김민희 임신?…충격 소문
케이, 심각한 다리 굵기…'서 있는게 대단'
서른에 교복입은 치어리더, 반전 자태
"장나라, 김남길 싫어할 것" 동료 증언
'수현♥' 차민근, 기록적 기업 가치 '대박'
낸시랭, 이혼 심경 "男에 트라우마 생겨"
.
"손흥민은 선발이다" 벤투호, 스리랑카전 대충은 없다
19-10-10 06:00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화성 안경남 기자] “손흥민은 스리랑카전 선발로 나간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캡틴’ 손흥민의 선발을 예고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1위 스리랑카전에 대충은 없다는 얘기다.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2022년 국제축구연맹(FIFA)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스리랑카와의 2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지난 달 투르크메니스탄에 승리한 한국은 스리랑카, 15일 북한과 2, 3차전을 펼친다.

스리랑카는 앞선 2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북한, 투르크메니스탄에 졌다. FIFA 랭킹은 물론 객관적인 전력에서도 H조 최하위로 평가된다. 한국의 압승이 예상되는 이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벤투호는 진지하다. 대충할 생각이 없다. 벤투 감독은 경기 전날 공식 기자회견에서 “모두가 한국의 승리를 점친다. 선수들도 그런 분위기를 잘 안다. 하지만 상대를 존중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손흥민의 선발도 예고했다. 평소 선수들의 출전에 관한 질문에 조심스러웠던 벤투 감독이 최정예 멤버를 내세우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만큼 스리랑카전에 임하는 자세가 진지하다.


벤투 감독은 “손흥민은 스리랑카전에 선발로 나설 것이다. 얼마나 출전 시간을 가져갈지는 알 수 없다. 출전 시간은 계획된 게 아니다. 어떤 교체도 미리 예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스리랑카의 밀집 수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관심사다. 벤투 감독도 “상대가 수비 라인을 많이 내릴 것이 분명하다. 5백을 쓸지, 4백을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들은 많이 내려서서 플레이할 것이다. 선수들은 간결하게 공간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벤투의 선발 조합도 관심사다. 손흥민이 황의조와 함께 최전방 투톱에 설지, 아니면 황희찬이 선발로 나서고 손흥민이 2선으로 내려올지 시선이 모아진다. 손흥민은 “내가 중앙으로 내려가는게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정작 벤투 감독은 신중하다. 그는 “최종 훈련까지 보고 경기 당일 오전에 베스트11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대 축구에서 다득점이 예상된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렇지 않은 결과가 나올 때가 많다. 몇 골보단 승리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화성 =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데일리토픽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김민희, 임신했다는 소문 들려" 충격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선 '뜨거운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한 주 동안 화제를 모았던 스타들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섹션TV'는 "영화 '강변...
종합
연예
스포츠
천우희, 언제봐도 매력적인 미소 '예쁨주의' ...
'버티고' 천우희 "서영役, 큰 수족관에 갇혀있는 느낌이었다" [MD동영상]
'버티고' 천우희 "극한의 감정,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 [MD동영상]
방민아·김다솜·임지연·캐스퍼 '가을햇살 아래 눈부신 미모' [MD동영상]
포토에세이
더보기
더보기
해외이슈
‘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 “‘여성 어벤져스’ 모든 사람이 좋아할 것” 자신감[해외이슈]
마일리 사이러스, 동성연인 이어 4살 연하 코디 심슨과 열애 “행복해”[해외이슈]
리암 헴스워스, 마일리 사이러스와 이혼 2개월만에 매디슨 브라운과 열애설[해외이슈]
‘기생충’ 봉준호 감독 “오스카는 로컬이잖아”, 쿨한 반응에 미국인 환호[해외이슈]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당신의 꿈을 제주에서 만나다!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발행인 : 김 웅    편집인 : 여동은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여동은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7층 (여의도동, CCMM빌딩)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