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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km' 네이트 피어슨, MLB.com 선정 토론토 미래의 에이스
20-04-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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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이견 없는 토론토 '미래의 에이스' 후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3일(이하 한국시각)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5개팀(뉴욕 양키스, 보스턴 레드삭스, 탬파베이 레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미래의 에이스'를 선정했다.

류현진의 소속팀 토론토는 지난 오프시즌 동안 선발 경험이 풍부한 투수들을 연달아 영입했다. 류현진을 비롯해 태너 로어크, 체이스 앤더슨이 토론토 유니폼을 입었다.

이들과 달리 아직 메이저리그 경험이 단 한 차례도 없지만 류현진 못지 않게 주목을 받은 선수가 있다. 바로 MLB.com이 토론토 '미래의 에이스'로 선정한 네이트 피어슨이다.

1996년생 우완투수인 피어슨은 198cm
111kg 건장한 체격을 자랑한다. 2017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전체 27순위) 지명을 받고 토론토에 입단했다.

지난 3년간 마이너리그에서 고속 승진했다. 2017년 루키리그와 하위싱글A팀에 이어 지난해에는 상위싱글A를 시작으로 더블A와 트리플A를 모두 경험했다. 2018년 부상으로 인해 1경기 등판에 그친 것이 아쉬운 부분.

피어슨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강속구다. 피어슨의 최고구속은 104마일(약 167km)에 이른다.

덕분에 피어슨은 올해 유망주 순위에서 MLB.com 선정 전체 8위, 베이스볼아메리카 선정 전체 7위에 올랐다.

올해 시범경기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첫 등판인 2월 26일 뉴욕 양키스전 1회 투구를 KKK로 장식하는 등 4경기에 나서 7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1실점만 했다. 그 사이 삼진은 11개 뺏었다.

MLB.com은 피어슨에 대해 "2018년 부상으로 인해 2019년에도 트리플A 등판이 세 번에 불과했다"라면서도 "빅리그 데뷔 전까지 많은 경험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MLB.com은 피어슨의 강속구가 많은 주목을 받는다면서도 '슬라이더 역시 타자를 지배할 수 있는 구종이 될 수 있다'라고 슬라이더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내렸다.

한편, MLB.com은 토론토의 피어슨을 비롯해 볼티모어의 그레이슨 로드리게스, 탬파베이의 타일러 글래스나우, 보스턴의 노아 송, 양키스의 클라크 슈미트를 각 팀의 미래 에이스로 꼽았다.

[네이트 피어슨. 사진=AFPBBNEWS]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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