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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비키니 입고 섹시 포즈…이세영, 미공개 하긴 아까운 볼륨 S라인
22-06-2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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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세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옆구리 빼려면 운동+밀가루 끊기+저녁 6시 이후 금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블랙 비키니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세영은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 잇페이 아라이와 지난 2019년부터 열애 중이다.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도 밝힌 바 있다. 또한 최근 결별설을 해명하기도 했으며, 현재 남자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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