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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 출연하는 배우 차승원이 10일 오후 YTN '뉴스&이슈'에 출연 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차승원은 평소 운동중독아니냐는 앵커의 질문에 "운동을 과도하게 해 몸에 있는 젖산의 수치가 너무 올라 몸이 아프다는 진단을 받았다. 일주일에 3~4일만 하라는 처방을 받았다. 나이에 비해서 과도한 운동을 해서 그런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콧수염이 배역과 관련된 것인가'에 대해서 차승원은 "콧수염을 기르고 나온 작품들이 많아서 이번에 자르고 하면 어떨까 했는데, 드라마 제작자가 사진을 보더니 자르면 카리스마가 느껴지지않으니 이번만큼은 수염을 길렀으면 좋겠다고 말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정우성과 함께 '아테나'에 캐스팅 됐을때 기분이 어땠는가'에 대해 차승원은 "정우성은 그 배역에 한 200%의 효과를 낼수 있는 배우다"며 "정우성이 캐스팅됐다고 해서 좋아했던 이유중에 하나는 일단 나랑 키가 비슷하고, 상반된 인물이고 워낙 아우라가 있는 배우라 좋아했다"고 정우성을 칭찬했다.
[YTN '뉴스&이슈'에 출연한 차승원. 사진제공=태원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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