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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인턴기자] '퀸'으로 돌아온 가수 손담비가 비키니를 가장 잘 소화하는 가수로 뽑혔다.
음악포털 벅스에서 10일부터 16일까지 '비키니가 잘 어울릴 것 같은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손담비는 287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손담비는 '미쳤어'의 의자춤, '토요일밤에'의 손담비춤 등 섹시한 안무로 이효리의 뒤를 잇는 차세대 섹시퀸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이에 네티즌은 "비너스도 손담비 몸매 앞에 울고 갔다", "퀸은 뭐든지 잘 어울리겠죠?"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손담비에 이어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가 280표를 얻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네티즌은 "수영복하면 가희언니가 생각나요. 성인돌이라 그런가?", "여자 근육 가희! 쫙 빠진 매끈한 다리~" 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3위는 타이틀곡 ‘삐리빠빠’로 인기몰이중인 나르샤가, 4위에는 나르샤에 단 1표 차이로 뒤진 다비치의 강민경, 5위는 포미닛의 허가윤, 6위는 2010년 최고의 신인 미스에이의 페이가 차지했다.
[사진 = 손담비(플레디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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