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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올 상반기 2010 장근석 아시아투어를 통해 아시아 각국을 돌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장근석이 오는 9월 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아시아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 공연을 통해 화려했던 6개월 간의 대장정 마무리 한다.
이번 서울 공연에서는 지금까지 아시아 투어에서도 본적 없었던 색다른 무대들로 꾸며질 예정이며, 전에 본 적 없는 차원이 다른 ‘장근석만의 특별한 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한다.
장근석은 “지난 1월 서울에서 팬들과의 자리를 가진 이후 6개월 동안 아시아 각국 팬들과 만나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제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시는 국내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에 보답하고자 예정에 없었지만 아시아 투어의 끝으로 서울 공연을 추가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없었던 특별하고 즐거운 무대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장근석의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티켓이 오픈 되자마자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는 등 팬들의 관심이 뜨거워 감사한 마음이다. 국내 팬들을 대상으로 만든 자리이지만 해외 팬들 문의도 끊이지 않아 일본과 중국측에서도 티켓 판매 대행사가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며 “쏟아지는 뜨거운 관심에 그 어느 때 보다 만반의 준비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티켓 판매 사이트인 옥션을 통해 예매한다.
[장근석. 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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