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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드라마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아테나: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주연 배우들이 총출동해 국내 팬들과 첫 만남의 자리를 가진다.
‘아테나’는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에서 쇼케이스를 열어 팬들과 함께하는 첫 공식 행사를 갖는다. 이 자리에는 주연을 맡은 정우성, 차승원, 수애, 이지아, 김민종, 최시원 등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드라마가 방영 전 쇼케이스를 통해 시청자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갖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드라마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는 25일 “방영을 앞두고 ‘아테나’에 쏟아지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배우들의 격렬했던 액션 훈련의 과정, 이탈리아와 한국 촬영 현장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메이킹 영상과 ‘아테나’ 프로모 영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 OST ‘널 사랑한다’를 부른 가수 박효신이 참석해 축하 무대를 펼친다.
한편 ‘아테나’는 9월 일본 돗토리현 촬영을 앞두고 현재 국내 촬영에 한창이다.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아테나’는 올 하반기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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