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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할리우드 톱 스타 데미 무어(48)가 20대 부럽지 않은 비키니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각) '데미 무어가 욕실에서 비키니 셀카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개제했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지만, 사진을 보고 난다면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무어는 호피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무어의 이같은 몸매는 남편인 애쉬튼 커쳐(32)와 함께 물·레몬·메이플시럽·고추를 섞어 만든 칵테일로 몸 속 독소를 제거하는 다이어트를 수행한 결과물로 알려졌다.
50살을 바라보는 나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완벽한 몸매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보다 20살은 더 많은데 너무 부럽다", "남편이 연하의 톱스타니까 저 정도 몸매를 유지해야 안심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어의 남편인 커쳐는 최근 한 연예매체가 자신과 20대 금발 여성의 외도설을 보도하자 법적대응하겠다며 강력 부인한 바 있다.
[비키니 셀카 사진을 공개한 데미 무어. 사진 = 데미 무어 트위터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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