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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신인 배우 한지우가 드라마 주연에 이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소개팅녀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한지우는 KT 올레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됐다.
한지우는 이번 광고를 통해 고정관념을 탈피핸 20대의 진취적이로 역동적인 젊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한지우는 현재 화장품 브랜드 '아베다', 휴대폰 노키아, G마켓의 모델로도 활동중에 있다.
한편 한지우는 KBS 청춘드라마 '정글피쉬 시즌2' 주연으로 캐스팅돼 첫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 극중 한지우는 청소년 인권에 관심을 갖고 인터넷 청소년 사회 신문기자로 활약하는 엄친딸 백효안 역을 맡았다.
[KT 올레 광고 모델로 발탁된 한지우. 사진 = 토비스미디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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