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그룹 FT 아일랜드가 ‘인기가요’에서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FT 아일랜드는 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사랑사랑사랑'으로 뮤티즌상을 수상했다. 1년여간 일본에서의 활동이후 지난 27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컴백무대를 가진 FT아일랜드는 이날 초신성, 샤이니, 시크릿, 조성모, 태양, 옴므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FT아일랜드는 이름이 호명되자 “저희가 된 거에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더니 이홍기가 “정말 감사 드리고요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을 거의 3년만에 받아보는 것 같다 팬분들과 네티즌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한 후 그룹의 팬클럽을 향해 “프리마돈나, 사랑해요”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세븐, 태양, FT아일랜드, 나르샤, 옴므, 채연, 레인보우, 서인국, 휘성, 나인뮤지스, 초신성, 인피니트, 이루, 안진경, 지오&낯선, 틴탑, 달마시안, 아리가 출연했다.
['인기가요'에서 수상의 기쁨을 누린 FT아일랜드, 사진 출처=SBS]
곽소영 기자 muzpi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