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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지난해 11월 초청장 없이 백악관 공식 만찬 자리에 참석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미켈 살라히(44)가 이번엔 '플레이보이'지에 등장한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4일(현지시각) '지난해 백악관을 무단으로 침입했던 살라히가 '플레이보이'지에서 누드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살라히는 이달 말로 예정돼있는 촬영에서 파격적인 전신 누드를 감행할 예정이다. 살라히의 대변인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살리히는 이번 촬영에 대해 매우 들떠있는 상태다"라며 "'플레이보이' 책임자는 아직 살라히의 누드가 표지를 장식할 것인지 결정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그녀는 개의치 않고 만족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살라히와 그의 남편은 지난해 11월 백악관의 인도 총리 국빈 만찬에 초청장 없이 검색대를 뚫고 참석해 '백악관 경호 논란'을 비롯 많은 화제를 일으킨 뒤 단숨에 유명인사로 떠오른 바 있다.
['플레이보이'서 누드를 선보이는 미켈 살라히(위)-지난해 11월 백악관에 무단 침입해 오바마와 만난 살라히부부(아래). 사진 = 'TMZ'-'데일리메일' 캡쳐]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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