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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배우 조한선(29)이 군 입소를 마쳤다.
조한선은 9일 오후 12시 40분 입소 약 1시간을 앞두고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 모습을 드러냈다. 조한선의 입소 모습을 보기 위해 온 팬들 앞에서 그는 취재진의 인터뷰에 응했다.
검은 비니 차림으로 등장한 조한선은 쑥스러운 듯 웃더니 모자를 벗고 카메라 앞에 섰다. 짧게 자른 머리가 어색한지 연신 손으로 쓰다듬으며 입소를 앞둔 긴장감을 드러냈다.
조한선은 논산 훈련소에서 4주간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조한선,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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