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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뜨거운 형제들' 멤버들이 지하철에 새 집을 마련하고 집들이 준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멤버들이 지정된 역에 내려 자신들이 맡은 음식들을 구해오며 겪는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신당역에서 떡볶이를, 탁재훈과 쌈디는 홍대입구에서 김밥과 수박을, 김구라는 이대입구에서 계란빵을, 이기광과 박휘순은 신촌에서 음료를 사러 지하철에서 내렸다.
음식을 사러 가는 중간 멤버들은 시민들에게 위치를 묻는 등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도했고, 시민들 역시 멤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멤버들은 지하철을 놓치지 않기 위해 음식을 들고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하며 고군분투했다.
앞서 멤버들은 달리는 지하철에서 자장면을 배달 시켜먹고 그릇까지 반납하는 등 방송 최초로 지하철에서 자장면을 시켜먹는 눈길을 끌었다.
또 멤버들이 내린 각 역에 대한 정보를 자막으로 표현해 지하철을 타고 서울을 관광하는 또 다른 재미도 제공했다.
['뜨형' 멤버들. 사진 = MBC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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