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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올 추석 전후로 상견례를 올리고 결혼을 할 것으로 전해진 배우 임원희(40) 측이 이 같은 사실에 대해 부인했다.
임원희 측은 17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해당 사실을 전해들었다. 구체적인 상견례 일정도 잡히지 않은 상황인데, 해당 기사가 나서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임원희는 지난 5월 교제 중인 여자친구를 대동하고 ‘방자전’ VIP시사회에 참석해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이 측근은 “연애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결혼에 대해서는 게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원희는 KBS 1TV ‘전우’ 촬영을 끝내고, 장진 감독의 신작 ‘로맨틱 헤븐’을 촬영 중이다.
[사진 = 임원희]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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