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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가수 윤건이 '슈퍼스타K 2' 본선무대에서 1위를 차지한 장재인을 극찬하고 나섰다.
지난 17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는 TOP 11에 뽑힌 출연진들이 첫 생방송 무대를 가졌다. 본선 진출자 11명은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선별된 시대별 곡들을 리메이크해서 불렀고 장재인은 남진의 '님과 함께'를 자신만의 색깔로 선보여 1위에 올랐다.
이에 윤건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슈퍼스타K2' 시청 소감을 남기며 시청자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장재인의 무대에 대해 "귀인 장재인, 넌 소름이었어"라는 표현으로 호평했다.
한편 이날 방송서 장재인의 노래를 들은 윤종신은 "짧게 평가하겠다"라고 말문을 연 뒤, "좋은 가수가 될 것"이라고 최종평을 내리기도 했다.
[장재인. 사진 = 엠넷 '슈퍼스타K 2' 캡쳐]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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