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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가 오징어 다리를 물고 잠든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청춘불패' 녹화에서는 G7 멤버들이 장수마을인 강원도 홍천 유치리 마을의 할머니, 할아버지 댁을 찾아가 일일 손녀가 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녹화중 한선화는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잠이 들었다. 하지만 이 모습은 때아닌 웃음을 선사하게 됐다. 입을 벌리고 자는 한선화의 입에 오징어 다리가 물려져 있었던 것.
이에 녹화에 참여했던 한 할머니는 "입에 물을 한바가지 부으면 깨어난다"며 옆에 있는 송은이에게 살짝 귀뜸을 해주기도 했다. 방송은 24일 밤 11시 05분.
[한선화,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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