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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KBS1 새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에서 주인공 ‘동해‘역을 맡은 지창욱의 쇼트트랙 연습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람불어 좋은 날'의 후속으로 방송될 '웃어라 동해야'에서 극 중 동해는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선발돼 애인을 찾아 한국을 찾는다.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지창욱은 전 국가대표 선수 출신 코치로부터 훈련을 받고 있다.
지창욱의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촬영을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받고 있다"며 "짧은 기간동안 실전같은 연기를 위해 드라마 촬영 일정과 뮤지컬 '쓰릴미' 공연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 하루 4~5시간 빙상장을 누빈다"고 전했다.
한편, '웃어라 동해야'는 오는 10월 4일 밤 8시 25분 첫 방송된다.
[배우 지창욱, 사진제공=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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