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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잠실 김용우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준플레이오프 2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두산 베어스는 "오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지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시구자로 나르샤를 초청,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나르샤는 지난해부터 KBS '청춘불패'에 출연하며 '성인돌'이라는 유행어와 함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출연을 비롯해 KBS 라디오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본인의 첫 솔로앨범인 'NARSHA'를 발표, '맘마미아'와 '삐리빠빠'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나르샤는 "평소 좋아하던 두산 베어스의 중요한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게 되어 영광이다"며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가 선전해서 올해는 꼭 우승을 차지했으면 좋겠다"고 시구 소감을 밝혔다.
[2차전서 시구자로 나서는 나르샤]
김용우 기자 hilju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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