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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겸 연기자 김원준이 절친 류시원의 외모를 칭찬했다.
김원준은 최근 진행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출연해 류시원의 학창시절을 공개했다.
류시원과 초등학교 동창인 김원준은 이날 녹화에서 "류시원은 데뷔 전부터 학교에서 유명한 꽃미남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더욱이 학창시절 이국적인 외모와 훤칠한 키 때문에 인기 절정이었다"고 덧붙였다.
김원준의 칭찬에 류시원은 "초등학교 때 존재감이 없었던 김원준이 어느날 꽃미남으로 독서실에 나타나 성형한 줄 알았다"고 깜짝 발언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지난달 26일 9살 연하의 무용 전공의 일반인 조수인 씨와 결혼한 류시원은 이날 김원준 김진표 윤정수와 함께 출연해 총각파티를 즐겼다.
[사진 = 김원준(왼쪽)-류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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