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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최근 캐스팅파티에서 원조 얼짱대결로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던 김슬미와 천이슬이 의류 소셜커머스 스타일티켓 홍보모델 후보로 올라 화제다.
옷반값티켓 소셜커머스 '스타일티켓' 김수호 대표는 2일 "캐스팅파티에 평소 관심이 많던 중 재미있는 얼짱 라이벌 두 친구를 알게 됐다"며 "10대의 아이콘 김슬미와 20대에게 어필하며 급부상 하고있는 천이슬 중 한명을 선택하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두 명 동시에 모델 제안을 했고 이벤트 기간동안 당사 홈페이지에 댓글 추천이 가장많은 사람으로 모델을 발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얼짱 김슬미는 미니홈피 방문자 수만 120만명에 육박하는 유명인으로 최근에는 볼륨브랜드 모델 발탁과 아이돌 그룹 가수 준비로 화제가 됐다.
천이슬 또한 '김슬미 인지도에 잠깐 업혀 간 것 아니냐' '천이슬과 김슬미는 급이 다르지' 등의 우려와 달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 = 김슬미(왼쪽), 천이슬 미니홈피]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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