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한상숙 기자] 한국야구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교육대학교티볼위원회와 한국티볼협회가 주관하는 제4회 KBO 총재배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가 오는 6일 오전 8시 30분(개회식은 11시)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개최된다.
전국 교육대학교 티볼대회는 티볼이 학교 체육 종목으로 활성화되고, 유소년 야구 저변확대 및 생활 체육 프로그램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7년 제1회 대회(부산교대 우승)를 개최한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티볼은 공을 티(tee)위에 올려 놓고 친 후 야구와 동일하게 1,2,3루를 돌아 홈으로 들어오는 경기다.
이번 대회는 전국 10개 교육대학교에서 총 12개 팀이 참가해 3개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르고 상위 4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가린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이 수여되며, 준우승팀에게 트로피와 상금 70만원, 3위 두 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제5회 한국티볼협회 총재배 전국초등학교 티볼대회. 사진 = 한국티볼협회 제공]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