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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윤하 트위터 화답에 네티즌 "뭔가 풋풋하네"'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유아인(24)이 가수 윤하(22)와 트위터로 친분을 다지고 있어 화제다.
윤하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닮은꼴 찾기 프로그램인 '얼굴인식' 사진을 올리고 "ㅋㅋ 영광인지 굴욕인지 메이크업 다 하고 얼짱 각도에서 찍었는데 유아인님이 나왔다"며 결과를 공개했다.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열혈 시청자였던 윤하는 공개적으로 유아인이 연기한 '걸오 문재신'의 팬이라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얼굴인식 결과가 더욱 화제가 됐다.
이에 유아인은 윤하에게 트위터를 통해 화답하며 친분을 다지고 있다. 유아인은 윤하가 9일 새벽 트위터에 "자고 싶어 미치겠다. 잠 좀 자자 윤하야 푹 좀"이라고 글을 남기자 "닮은꼴 윤하씨 잘자요 푸하하"라며 자신도 '얼굴인식' 결과를 알고 있음을 내비쳤다.
그러자 윤하는 "홍식선배 뭔가 죄송요ㅎㅎ"라며 유아인의 본명인 엄홍식을 거론하며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이처럼 서로 메시지를 주고 받자 네티즌들은 "윤하씨 걸오앓이 치유되나요?", "두사람 얼굴인식으로 가까워지겠다", "뭔가 풋풋하니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아인은 최근 '성균관스캔들'을 통해 남성다운 매력을 한껏 뽐내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유아인(왼쪽)과 윤하. 사진 = 마이데일리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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